시비와 협박
한국마켓에 물건 몇개를 사러간 아내가 시간이 한참 지났는데도 주차장으로 돌아오지 않아 가보니...

마주치기 싫어 조용히 계산하려는 아내를 그 유학원 여자가 붙잡고 시비와 협박을 한다.

두달간 유학원에 문의가 없어서 죽을지경인데 그게 내 탓이라고 영업방해로 고소를 한단다.

기가막혀서...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그렇게 내 공지사항이 두렵다면 백배사죄를 해라. 그러면 지워줄지 모르지...

내 공지사항 때문에 자기 유학원이 문닫을 지경이라면 내가 마치 변태에 범죄자라고 온라인으로

비방하는걸 그 여자 홈페이지에서 보고 그 여자한테 직접 듣고도 지도받으러 날 찾아온 학생과

자식을 맡기는 부모들은 눈뜬 장님이고 바보란 말인가?


'인과응보[因果報應]'  

'성실'과 '양심'있는 언행을 해봐라!   말려도 문의가 넘칠것이다.

자신의 무능력은 모르고 어디서 명동에서 빰맞고 한강에서 화풀이하는 행동을 한단 말인가...


차라리 두손으로 하늘을 가려라. 



by 귀차니스트 | 2007/05/31 12:48 | 캐나다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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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Percocet. at 2009/05/11 08:45

제목 : Percocet vs lorcet for pain.
No prescription percocet....more

Commented by ABSTRACT at 2007/05/31 17:52
아... 그여자 인가요?
뭐 그정도의 일을 저질렀는데...이렇게 나오는거야... 정말 최악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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