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하루에 재채기 1만2000번 하는 '희귀병' 소녀


쉴새 없이 재채기를 하는 소녀가 미국의 한 TV방송에 출연해 고통을 호소했다.지난 11일 NBC 방송에 출연한 소녀는 인터뷰를 하는 불과 5분 동안 수백 번의 재채기를 해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미국 버지니아에 살고 있는 로렌 존슨(12)이 재채기를 하기 시작한건 2주전 감기증상을 보인 이후 부터다.

재채기때문에 학교에도 가지못하고 있는 로렌은 식사하기 조차 곤란한 상태다. 다행히 숙면을 할때는 기침이 일시적으로 멈추긴 하지만, 잠든 시간을 제외하고는 하루종일 재채기를 하고 있다. 수많은 의료전문가들에게 진단을 받았으나 그 어떤 치료도 로렌의 증상을 호전시키지 못하고 있다.

로렌의 모친인 린 조슨은 "이번 TV출연을 계기로 딸의 치료를 해 줄수 있는 전문의를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소녀의 증상은 일명 머신건 스니징(기관총 재채기 증후군:machine gun sneezing)이라는 것으로, 이 같은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들의 사례가 전 세계에 약 40건 정도 보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동영상=해당 방송화면) <chosun.com?




나도 겨울만 오면 정신없이 헤대는 재채기에 괴로운데, 이 얘는 얼마나 힘들까.  학교까지 쉬고 있다니..
분명 한의학에는 치료법이 있을듯.
꼬마가 너무 예쁘게 생겼다.
by 귀차니스트 | 2009/11/24 13:34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국회의원

대정부 질문이 열심히 진행되는 와중의 한 국회의원님의 망중한.

하긴 그들도 사람이고 수컷이니까...
by 귀차니스트 | 2009/11/24 05:37 | 궁시렁 궁시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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